Bạn trai của chị gái tôi
Hai chúng ta đều định sẵn một kết cục buồn.

평범한팬
2018.02.03Lượt xem 183

그날 오후


지훈
여주야, 우리 말 놓을래?


여주
네! 아니아니 응!


지훈
아구구 귀여워


여주
뭐래애애


지훈
진짠뎁?


지훈
참.... 여주야, 나 유학가....


여주
에에에에에엥? 진짜루?리얼루? 아니지! 몰카지!


지훈
아닌데....


여주
아아아아~~ 몰카라고 말해줘ㅠ


지훈
..........


여주
언제쯤 올건데?


지훈
3~4년 뒤?


여주
오빠없으면 우울해서 어떻게 살아..,. 가지마...

비행기 안 아니고 공항 입니다


여주
오빠가지마요오


지훈
나 없어도잘지내....

여주는 그렇게 멀어져가는 지훈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고, 지훈은 뒤돌아보지않고 가며 울고있었다... 마침내 지훈이 보이지 않게되자, 여주의 눈에선 눈물이 쏟아졌다..


여주
으아아아아아앙ㅠ

그렇게 우는 여주의 어깨에 누군가 손을 얹었다


채연
울지마. 여주야. 지훈선배가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거야. 그리고 니곁에는 지훈선배 만큼 소중한 친구들이 많잖아. 대휘처럼, 안그래?


여주
응. 근데 넌 내 이름은 어떻게 알아?


여주
넌 누구야?


채연
? 너 나 기억 못해?


여주
응.


채연
;;;;;; 그럼 내가 얘기해줄께


채연
난 정채연. 너의 초등학교 친구야.


채연
그때 난 왕따였어. 너의 도움을 받아 왕따에서 탈출했지


채연
그때, 난 대휘를 좋아했는데 배주현이라는 일진도 대휘를 좋아했어.

과거회상중...


관종 자까
앞으로는 분량이 작게 자주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