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ông phải là kẻ bắt nạt, nhưng là bạn trai tôi

#169 Em yêu, em có đang ghen không?

소영이가 임신한 후

많은 것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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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정국아~나 물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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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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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정국아~나 꼬기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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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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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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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아악! 그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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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ㅋㅋ 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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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나

ㅎ 간만에우리 오빠 정신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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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난 들어갈께요

김여주

에? 벌써? 아직 7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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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윤

흐음...

나윤이 들어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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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야, 너도 아기 갖고 시퍼?

김여주

아뉘~아직은 태태랑 더 있고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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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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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지윤아 우리 아기 가질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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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윤

거기까지, 이제 그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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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우린 나중에 가지자, 아직 어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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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나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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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근데 나윤이가 왜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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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러게..걱정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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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난 알아요, 왜그러는지

김여주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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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윤이가 어릴때부터 아기들 좋아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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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래서 꿈이 엄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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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마 부러워서 그랬을걸요?

정국은 윤기의 어깨를 다독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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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형, 수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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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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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윤

ㅋㅋ 우리 오빠 힘좀 써야겠는데?

김여주

빨리 가봐요, 우린 닥치고 있을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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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이구, 너무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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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형, 빨리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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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휴우..그래, 간다

윤기가 들어가자 나윤은 침대에 걸터앉아 멍한히 바깥을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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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윤아

윤기는 슬쩍 다가가 나윤의 옆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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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가,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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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ㅁ..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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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ㅎ 우리 나윤이가 갖고 싶은건 다 가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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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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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가가 많이 부러웠어요? (다정/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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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아니이....나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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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윤아, 사랑해

그 후는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