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bình thường nhưng phi thường.
Tập #40



아까 정국이가 여주와 마주치고 집으로 가던 상황 .



전정국
어으....


전정국
내가 상상을 왜 했지..?


전정국
진짜 미친거 아냐..?


전정국
아니 무슨..


전정국
진도를 벌써 거기까지 빼..???!!


전정국
어? 하은이다 -


전정국
하은아아아 -!


하은이에게 달려가는 정구기.



전정국
하으으은-


김하은
어? 뭐야ㅎ


전정국
보고싶었어.ㅎ


김하은
푸흐 - 나도


전정국
아 근데 나 아까 서여주 만났는데


전정국
걔네 진도를 무슨..!


김하은
.... 왜 , 너도 하고 싶다고?


전정국
ㅇ,응..?


김하은
너도 하고 싶냐고.ㅎ


전정국
ㅇ,아니.. 그게


김하은
우리도 오늘 밤에 달려?


전정국
ㅁ,미쳤어....


전정국
몰라.. 나 갈래


여긴 약간 남여가 뒤바뀐 듯(?)한 커플이다.



다음날 _


부스럭 부스럭 _



서여주
....으으....


서여주
머리 깨질거 같ㅇ ㅏ...


서여주
그나저나.. 박지민 어딨지...


박지민
여깄는데.


문 앞에 있던 지민.



서여주
!.. ㅇ,아 깼구나..ㅎ


박지민
머리는, 괜찮아?


서여주
아.. 조금 아픈 정도..ㅎ


박지민
... 알았어, 그럼 쉬어


문을 닫고 나가는 지민.



서여주
뭐야...


서여주
삐진거야..?


서여주
무슨.. 지가 애도 아니고..




서여주
지민아 -


서여주
박지민 -


박지민
..왜?


서여주
!.. 너 삐졌어?


박지민
아닌데.


서여주
그럼 왜 그러는데..?


박지민
... 별거 아냐.


박지민
오늘은 이만 가줄래.? 내가 좀 피곤해서


서여주
아.. 응. 그럴게..




서여주
아니 진짜.. 뭐지..


서여주
무슨 일이지...?


서여주
궁금해서 미쳐버리겠네..



그렇게 둘은 이 날 이후로 학교에서도 외부에서도 마주쳐도 아무 대화가 오고가지 않았다 .

결국 못 참겠는 여주는 지민에게 먼저 말을 걸었다 .



탁 _


학교 외부에서 지민을 발견하자 , 손목을 잡아, 자신을 보게 했다.



서여주
야.. 박지민.


박지민
..뭐야.. 놔.


서여주
진짜 계속 이렇게 지낼거야..?


서여주
도대체 무슨 일인데.


서여주
말 좀 해줘.


박지민
... 말하면, 상처받지 않기로 해.


박지민
상처 안받을 자신 있어?


서여주
... 그냥 말해.


박지민
... 먼저 대답해 .



서여주
알았어 . 상처 안받을게. 그러니까 말해



박지민
... 너희 아버지 .


박지민
.. 우리 아버지가 죽였어 .


박지민
어릴 때, 너랑 나랑 친했데 .




크리스마스 기념으루다가 - 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 여러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