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Bốn sĩ quan cảnh sát và ba bác sĩ

[ S2 ] 02. Người phụ nữ tóc bạc

터벅_

터벅_

터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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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멈칫 )

있잖아, 죽었던 애인이 살아나서 다른 남자와 노는 모습을 본 다면 어떨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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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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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주.. 여주야...한여주..! 여주야 ( 여주에게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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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주야!! ( 여주의 손목을 잡는다

그 순간 여주는 신기루였던 것 처럼 사라졌고, 윤기는 당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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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주...? 뭐야.. 여주야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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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형.. 이제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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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래 윤기야, 이게 지금 몇 번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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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형이랑 너는 여주가 보고 싶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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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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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진짜... ( 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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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형 ( 윤기의 손을 잡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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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남준의 손을 뿌리치고 그곳을 벗어난다 ) 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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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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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도대체

어디서부터가 잘못 된걸까

여주야, 지금 이 말을 듣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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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윤기형 꿈에 한 번만 나와주겠니 '

그 시각

아무도 없고 이름 조차 없는 차디 찬 겨울 바닷가에서 백발의 긴 머리를 가진 여인이 물 속에서 올라온다

신발은 또 어찌나 빨갛던지...

백발의 여인

쓰흡~ 하아..

백발의 여인

씨익 ) 역시 인간세계 공기가 더 친밀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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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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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분량이 반토막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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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 이런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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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생활 어언 412일차.. 아직도 끊기가 어렵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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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알았어요.. 다음화에선 분량 잔뜩 챙겨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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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 빠따 좀 내려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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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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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이만 작가는 사라집니당 ( 총총총

작가 다쳤대요..ㅠ 다쳐도 하필 밴드 붙이기 어려운 곳을 다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