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4명의 경찰오빠들과 3명의 의사오빠들
[ S2 ] 02. 백발의 여인

여령
2020.11.13조회수 567

터벅_


터벅_


터벅_



민윤기
멈칫 )


있잖아, 죽었던 애인이 살아나서 다른 남자와 노는 모습을 본 다면 어떨거 같아?


민윤기
여.. 여주...?


민윤기
여주.. 여주야...한여주..! 여주야 ( 여주에게 달려간다


민윤기
여주야!! ( 여주의 손목을 잡는다

그 순간 여주는 신기루였던 것 처럼 사라졌고, 윤기는 당황해했다


민윤기
여주...? 뭐야.. 여주야 어디갔어


김남준
형.. 이제 그만해


김석진
그래 윤기야, 이게 지금 몇 번째야..


민윤기
형이랑 너는 여주가 보고 싶지도 않아?!


김석진
....윤기야


민윤기
진짜... ( 울먹


김남준
형 ( 윤기의 손을 잡으며


민윤기
남준의 손을 뿌리치고 그곳을 벗어난다 ) 놔 이거..!


김석진
.....하아..


김남준
.........

도대체

어디서부터가 잘못 된걸까

여주야, 지금 이 말을 듣고 있다면


김남준
' 윤기형 꿈에 한 번만 나와주겠니 '

그 시각

아무도 없고 이름 조차 없는 차디 찬 겨울 바닷가에서 백발의 긴 머리를 가진 여인이 물 속에서 올라온다



신발은 또 어찌나 빨갛던지...




백발의 여인
쓰흡~ 하아..

백발의 여인
씨익 ) 역시 인간세계 공기가 더 친밀하다니까~



작가
세상에..


작가
분량이 반토막 났어요...


작가
아 이런 증말


작가
작가생활 어언 412일차.. 아직도 끊기가 어렵도다,,


작가
알았어요.. 다음화에선 분량 잔뜩 챙겨올게요..


작가
그 빠따 좀 내려놔요..


작가
무서버


작가
그럼 이만 작가는 사라집니당 ( 총총총



작가 다쳤대요..ㅠ 다쳐도 하필 밴드 붙이기 어려운 곳을 다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