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ộ đồ

58 Cứu trợ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내가 렘퓨즈를 몰아 붙였어.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실토하더군.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너와 접촉했다는 걸.

표아영/널지 락업

...!

널지가 떨었다.

표아영/널지 락업

ㄱ..그래서요?

표아영/널지 락업

당신이 뭘 할 수 있다고...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할 수 있는 거야...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많지.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널지 넌.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지금 무슨 판단을 내릴 수 있지?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지금의 상황에선.

지금만 잘 넘기면...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과연?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지금 잘 견딘다고 네가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까?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그건 어떻게 보면,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일종의 자만 같은데.

능력으로 널지의 생각을 꿰뚫어 본 부터가 말했다.

표아영/널지 락업

아니야...

난 현명하게 헤쳐 나갈 수 있어...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네가 현명하다고 자부하는 건가.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뭐,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세상과의 교류가 없고 부모하고만 자라면 그럴 수 있지.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사회생활은 거의 처음일텐데.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꽤나 잘 적응하는 것 같군.

표아영/널지 락업

...

널지는 최대한 평정심을 되찾았다.

표아영/널지 락업

당신...

표아영/널지 락업

그 그림은 뭐야...?

표아영/널지 락업

팔에 뭐가...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너에겐 이걸 숨길 필요가 더 이상 없겠군.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잠시,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최면에 빠질 느낌을 받을 거야.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기억을,

임세준/부터 무민  image

임세준/부터 무민

보겠어.

부터는,

자신의 왼쪽 소매를 걷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