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biến nó thành kịch tính
럽디자까
151.6K 829
SinB
Đây là nhà trọ đầu tiên tôi từng quản lý.



태형
어??


신비
내가 말은해줬지만,올라갈 타이밍이 아니었어!!


태형
아..미안..흥분해서..


신비
알았어..글구 어머님 댁에 갈꺼야??


태형
넌 어때??


신비
난 좋아!


태형
그럼,2틀뒤에 가자~


신비
웅!!


엄지
어딜간다는거야??


엄지
날 키워주신분??


엄지
말이돼??


신비
그..러니까..


태형
가두될까?


엄지
나랑 피도 안섞여있는데 뭐~가두돼!!


엄지
대신 내애기는 하지마🤞🤞


엄지
부탁할께!!


신비
응!!


태형
약속할께!!


태형
나 오늘 밥안먹고 잔다!


신비
나도!안농~


엄지
안녕

(벌컥)


엄지
(벌컥)


엄지
우리도 자자!!


정국
그래!

(크으으으으)

(예원이 꿈나라)(놀이터입니다)


엄지
넌 왜혼자있어??

###
나..엄마가..안오시네..



엄지
그럼,이거라도 가질래??


엄지
난 곧 오실꺼라고 믿거든!!


엄지
그리고,그건 혼자 있을때 널 지켜주는거니까 커서 날 만나면 이걸보여줘!

###
약속할께!!꼭 만나자

###
어??난 저쪽으로 갈께!!안녕


엄지
안녕!

(몇~시간후)


엄지
으..춥다..내..인형을..내가..가지고있을껄..에취


엄지 엄마
늦어서 미안하다

엄지 아빠
너에게 쓴돈이 많아서 널 버릴려다가 온거니까,좋은줄알아라


엄지 엄마
그리고 넌 고아란다

(현실)


엄지
까악.휴휴


엄지
오빠??(흔들)


정국
으..응??


엄지
곰탱이 어딨어??


정국
잠시만,(뒤적뒤적)



정국
여기..


엄지
오..오빠!!


엄지
나 이인형 그때 보고 그 기억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더라..어릴땐 고아가 뭔지 몰랐지만,알고나니 괜히 인형준거같다 싶었는데,이렇게 멋진 오빠한테 준걸생각하니 너무 뿌듯하다!!오빠가 항상 가지고 있어줘


엄지
나랑 다시만나도 이걸 보여주면 기억할수 있어!!


정국
너 인형 없어서 힘든일 많았구나??


엄지
엉..


정국
그럼,이제부턴 힘들게 안할께!!


정국
(철컥)


정국
밥먹어~


엄지
(철컥)


신비
(철컥)


태형
(철컥)



정국
밥을 싫어해서 만두했어~


태형
맛있네~


신비
근데,가게 어제 안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