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ười đàn ông sắt đã thú nhận với tôi.

3. Tôi sẽ gặp chút khó khăn.

그날부터 나는

김태형의 가방셔틀+심부름꾼 짓에 따라다니기까지

한마디로 '부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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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하...부아가 치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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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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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ㅇ..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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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야 밖에 애들 너무 많은데 길 좀 터놔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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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어디 갈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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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몰라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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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후..ㅇㅋ

드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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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야! 야 비켜..! 비키라고

학생들

오 뭐야? 태형이 나오려나 봐!

이윽고, 태형이 나왔다

학생들

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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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어이 거기 니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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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너네 좀 많이 시끄러운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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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사람이 가는데 길도 방해하고 말이야

또 다른 태형의 부하들이 나와 길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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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ㄱㅅ

덕분에 태형은 방해받지 않고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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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근데 니가 왜 여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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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너 한여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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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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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니가 왜 김태형 꼬붕 짓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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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나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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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갑자기 우리 반에 와서는 나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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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막 콜라 사오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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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러다가 지 꼬붕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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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나는 전학 온지도 별로 안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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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때 김태형 알지도 못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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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에구 우리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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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근데 처음보는데 그런 일이 있던 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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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여주가 김태형 눈에 날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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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걔가 너 누군지 물어보긴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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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야..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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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너 고생 좀 해야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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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많이 해야할 것 같다ㅜㅜ

그 후로 정국, 지민, 남준은 여주의 든든한 지원군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