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ực tập sinh Shinbi
Bạn ổn chứ?



은비
으윽...


은비
하아....


은비
...??


은비
뭐지?내 방이잖아?


은비
'어떻게 된거지...'


은비
'내가 도로에서 쓰러졌고....'

은비가 쓰러졌을때...

(털석)

(터벅터벅)


지훈
응?사람이 쓰러져있네?


지훈
저기요!괜찮으세요?


지훈
의식이 없네....많이 아픈것같아..


지훈
응?짝궁 은비잖아?


지훈
은비가 학교에서 많이 아픈것 같더니...


지훈
일단 친구한테 전화해봐야지

(지훈이가 은비의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예원이에게 전화를 한다)


예원
[어 은비야!집에 잘 들어갔어?]


지훈
저...나 저번에 전학온 지훈인데..


예원
[응?지훈이?너가 왜 은비핸드폰으로??]


지훈
아..그게..

[지훈이는 은비의 상황을 예원이에게 알려준다]


예원
[뭐라고??]


지훈
빨리와줘..


예원
[거기 어딘데?빨리갈께]

잠시후...


예원
지훈아!


지훈
어 예원아 여기야!


예원
휴우...은비 많이 아픈것 같더니...


예원
고마워 은비는 내가 잘 데려다 줄께


지훈
응..학교에서 봐


예원
응응


은비
아아...어떻게 된거야...

(띠리리리)(띠리리리)

(뚝)


은비
어 예원아


예원
[은비야 이제 좀 괜찮아?]


은비
응...근데 내가 어제 길거리에서 쓰러졌든?근데 깨어보니 집이야..


예원
[아~]

예원이는 어제 있었던일을 은비에게 알려준다


은비
뭐?지훈이가?


예원
[응..길가다가 널 봤나봐..]


예원
[너 핸드폰으로 나한테 전화를 했어]


은비
아아...


예원
[지훈이 아니였으면 너 큰일날뻔 했네..]


은비
그러게...학교가서 고맙다고 해야겠다


은비
저...지훈아


지훈
어?은비야


지훈
집에 잘 들어갔어?


은비
응...예원이한테 얘기 다 들었어..


은비
정말 고마워


지훈
그냥 길가다가 봤을 뿐이야 ㅎㅎ


은비
어쨋든 고맙다고 ㅎㅎ


지훈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ㅎ


은비
그래..ㅎㅎ


지훈
'은비...황은비....'


지훈
'친하게 지내야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