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ần áp dụng thứ hai
세율자까
184.4K 1,389
Woozi
Veronica, nữ hoàng của thế giới có tổ chức




하린
날씨 좋다



이지훈
그러게


이지연
아우!


이지훈
지연이도 좋다고 하네


하린
...

조심히 지훈의 손을 잡는다



이지훈
ㅎㅎ

허리를 끌어당김


하린
!


하린
뭐하는거야!


이지훈
자기가 너무 조심스럽게 손 잡아서 내가 확! 끌어당겼지


하린
하여간


이지훈
왜 시러?


하린
아니 좋았어


이지훈
ㅎㅎ


하린
우리 지훈이는 늑대 지훈이야 아님 개냥이 지훈이야?


이지훈
난 늑대지훈이


우지
늑대는 자신의 짝만 바라보고 사니깐


하린
그래 하지만 난 개냥이 지후니도 좋아


이지훈
자기앞에서만 이러는거야


하린
알고있어


김민규
어?


김민규
하아아아아리이이인!


하린
에?

거대한 무언가가 뛰어오는 중


이지훈
.무...무서운데


이지연
흐아아앙!


하린
안돼!


김민규
엥?

어느새 가까이 온 민규

두사람은 지연이 달래는데 집중

잠시후 지연이 울음 멈춤


하린
휴.....


이지훈
아저씨 지금 일하는 시간 아니야?


김민규
아저씨라니!..


하린
일안해?


김민규
아니 해


이지훈
근대 왜 여기있어


김민규
하린이 보여서


하린
돌아가


김민규
칫 알았어


이지훈
잘가고

터덜터덜 걸어감


이지훈
하린이는 내껀데

하린의 어깨에 턱 올림


하린
무겁다


이지훈
알았어

턱 뺌


하린
지연아 할아버지랑 오빠 삼촌 마중갈까?


이지연
따야!


하린
그래 가자



이지훈
'귀엽다니깐'


하린
자기야 빨리 와


이지훈
알았어

뛰어남


이지훈
내가 안을까?


하린
웅

지연이를 안음


이지훈
누구 닮아서 이렇게 예쁠까?


하린
나 닮아서


이지훈
맞아 자기를 닮아서 지연이도 정국이도 예쁘지


하린
정국이는 자길 더 닮았는데


이지훈
그래 그렇다고 하자

아내말에 복종하는 개냥이 남편


하린
울 야옹이


우지
늑대야 자길 유혹하는


하린
ㅎㅎ 이러니깐 내가 늘 반하는거야


이지훈
난 365일24시간 새로 반하는데


하린
ㅎㅎ


이지훈
쪽)) 정국이 데리러 가자


하린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