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ái gì? Quản lý mới của BTS
(Tập 117) Bạn là người duy nhất


벌컥 )

박여주
“정국아~”


전정국
뒤를 돌아보며 ) “여주야!ㅎㅎ”

박여주
“ㅎㅎ 연습하고 있었어?”


전정국
“웅ㅎㅎ”

박여주
“내가 김밥 만들어왔지롱~”


전정국
“진짜!??”

박여주
“웅! 얼른 먹ㅈ..”


박지민
“야 너희는 우리가 안 보이니?”

박여주
“으악! 깜짝아!”


박지민
“뭐? 으악?”


박지민
“너무한거 아니야? 으악이라니…”

박여주
“ㅁ,미안…”


전정국
“ㅋㅋㅋㅋㅋㅋㅋ”


김태형
“여주야, 우리 다 먹을만큼 싸온거지…?”


김태형
“설마 전정국꺼만 싸온거 아니지?”

박여주
“아니야~ 걱정마ㅋㅋㅋㅋ”

박여주
“다들 얼른 와!!”

박여주
“내가 엄청 많이 해왔으니까 이거 다~!! 먹어야해!!”


방탄 전체
“오케이!!”

잠

잠시

잠시후

잠시후 )

박여주
“ㅇㅁㅇ…”

박여주
“이거…15인분 싸왔는데…”

박여주
“다먹었네…;; 배 많이 고팠구나?”


방탄 전체
“ㅋㅋㅋㅋㅋ”


전정국
“너무 맛있어서 구랭ㅠ”

박여주
“ㅋㅋㅋㅋ구래?”


전정국
“여쭈야 나 뽑보~”


민윤기
“아 야… 여기 사람이 몇명인데 뽀뽀??”

박여주
“ㅎㅎㅎ 구래!!”


김태형
“헐…여주 쟤도 너무 변했어…”

정국이와 여주가 뽀뽀를 하려던 순간 )

쾅! )


방탄 전체
깜짝 )

박여주
화들짝 )

힛맨뱅
“여주 어딨어!!!”

박여주
조심스럽게 ) “ㅈ,저 여기있는데요…;;”

힛맨뱅
“여주야, 너 진짜 큰일이다 어떡하냐”

박여주
“네..? 저요..? 왜요?”

힛맨뱅
“우리 회사 사람들이 다 너 매니저 시키고 싶다고 난리잖아”

박여주
“…네?”

힛맨뱅
“자, 계약서 가져왔으니까 하고 싶으면 싸인해”

박여주
“…예??”

힛맨뱅
“너가 1년전에 말했던 계약 조건은 다 있어 여기에”

박여주
계약서를 받으며 ) “아..네..”

힛맨뱅
“그럼 너의 답이 결정되면 나한테 오렴”

사장이 나간 후 )


전정국
“여주야??”

박여주
“…어어?”


전정국
“어떻게 할거야?”

박여주
“아 뭘 물어~”

박여주
“당연히 해야지~!!”


방탄 전체
“우와아아아아아아!!!!”

박여주
“펜 혹시 있어?”


전정국
“있을거야!!!”

뒤적 뒤적 )


전정국
“있어있어!!”

여주는 계약서에 싸인했다

박여주
“됐다~”


전정국
“그럼 이제 다시 우리 매니저 되는거야?”

박여주
“ㅋㅋㅋㅋ그럼!!”


방탄 전체
“와아아아아아~”


방탄 전체
“드디어 편하게 놀 수 있겠다!!!!”

박여주
“그게 뭔 말도 안되는 소리야~ㅎㅎㅎ”


방탄 전체
“…아…”

박여주
“얼른 연습들 하셔”


방탄 전체
“…예…”

박여주
“난 이거 사장님께 갖다 드리고 올ㄱ..”

탁 )


전정국
“같이 가ㅎ”

박여주
“ㅋㅋㅋㅋ그랭”

정국이와 여주는 손깍지를 끼고 연습실을 나왔다.

여주와 정국이는 안무 연습실을 나와 사장실로 올라가려던 찰나 여주가 갑자기 급하게 손깍지를 풀었다


전정국
“?? 여주야 왜그래?”

박여주
“어?”

박여주
“아.. 그 저기 팬들..이 있어서”


전정국
“….”

박여주
“그.. 나 먼저 올라갈 테니까 너는 몇분 후에 올라와”

박여주
“알겠지??”


전정국
“…여주야”

박여주
“엉?”


전정국
“하…왜그래 너”

박여주
“내가 뭘?”


전정국
“원래 안 이랬잖아…”

박여주
“아니; 뭘..~ 연예인 여친 하려면 이정도는 해야지~”


전정국
“….”

박여주
정국일 지나치며 ) “그럼 나 먼저 올라간다?”

여주가 정국이를 지나쳐 계단 하나를 올라갔고, 정국이는 잽싸게 여주의 팔을 잡아 자신의 품으로 당겼다

와락 )

박여주
깜짝 ) “ㅇ,야..!! 너 뭐하는거야;; 팬들이 보면 또 사진 찍어서 기사 난다니ㄲ..”


전정국
“상관없어”

박여주
“뭐..?”


전정국
“상관없다고”


전정국
“이제 그런거 상관없다고”

박여주
“정국아..”


전정국
“1년동안 너 못보면서 살았는데.. 지금 그게 중요해?”


전정국
“나 아이돌 못해도 돼.. 너만 내 옆에 있으면 돼”


전정국
“1년동안 그렇게 갇혀 있으면서 언론 때문에 너한테 상처줬던거 미안했던거 그런것들 밖에 생각 안 나더라..”

박여주
“….”


전정국
“더 잘해줄걸..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나한텐 너밖에 없다고.. 말이라도 많이 해줄걸”


전정국
“데이트도 많이 못 해줬는데..”

박여주
“…..”


전정국
“그래서 이제는 후회할 짓 안하려고”

박여주
“정국아…그렇지만..”

박여주
“이렇게 되면 너한테도 피해가잖ㅇ…”


전정국
“상관없다니까”

박여주
“다른 오빠들은..”


전정국
“형들한테도 말했어. 형들도 괜찮다고 했고”


전정국
“그러니까 이제 마음껏 표현할거야”



탄이탄쓰 (작가)
“ㅠㅠㅠ그렇죠ㅠㅠ”



탄이탄쓰 (작가)
“그렇져! 저런 나쁜쓰끼!!”



탄이탄쓰 (작가)
“치료는 이미 된 상태에서 여주 앞에 나타났으니까~ 정국이가 그곳에서 탈출한 스토리가 또 있겠졍??ㅎㅎ 그건 담에 알려드릴게여~🤪🤪”


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