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ì sao bạn không nên cắn môi
Mắc kẹt trong địa ngục của các cặp đôi... ngày

양말신은고양이
2018.01.09Lượt xem 628

웅성웅성


여주
후~~ 오늘도 우리가게는 손님천국!

나는 아주 평범한 고3 카페에서 일하는 알바생이다.

아주아주 평범 했다. 그를 만나기 전까진.


여주
사장님 저 퇴근요!

사장
그래 가라 수고했다!

커플1
자기야! 여기 벚꽃넘 예쁘다!

사람2
여기서 사진한방찍을까?

커플1
응!응!

찰칵


여주
휴~ 딴데나 봐야지. (부럽ㅠㅠ)

여자사람2
그래서 나 왜불렀어?

사람
나, 너 좋아해 나랑사귈래?

여자사람2
//♡그래! 고백은 원래첫눈오는 날하는곤데..히힛


여주
아!!!! (여주는 방금들은 모든것들을 못들은척하며 귀를 막았다.)


여주
다들 너무해...ㅠ


여주
아오 진짜!!(여주는 크게 소리를 질렀다.)

여주의 목소리가 컸는지 사람들의 시선은 여주에꼿혔다.

커플1
뭐야. 자갸 딴데가자.

사람
아.. 뭐야 한창 고백분위기 잡고있고만!


여주
아,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여주
아후~(여주는 큰 한숨을네쉰다.)


여주
아, 그래 생각을 하자. 생각을!


여주
솔로천국... 커플 지옥!


여주
아...안들린다. 안들린다.


김태형
저기..


여주
안들린다..아.. 안들려..


김태형
저..저기요?


여주
아.. ! 네!


김태형
00고등학교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하죠?


여주
히 히, 잘새겼당//


김태형
저기요!


여주
아! 네!

(뭐? 내가 왤케 예쁘냐고?)라고 알아들음.


김태형
!!, 진짜! 간만에 인심썻더니!


김태형
나, 원래 이렇게 친절하게 안말해!때리던 멍이나 더때리세요!

태형이 궁시렁거리며 여주를 지나친다


여주
저, 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