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픽하이와 BTS의 오랜 인연이 담긴 이야기라 더 의미 있게 느껴지네요. 특히 초창기 교류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에피소드들이 함께 묶이면서, 음악으로 이어진 관계의 깊이가 잘 드러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