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岁的年龄差距,根本就不具备恋爱关系。

"..뭐?"


"나도..나도 남자라고요"


"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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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아니..ㅋㅋ 너무 귀여워서"


"하.."


이때였다

내가 이 누나한테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깨달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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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갈게요"


"삐졌어? 누나가 밥 사줄까?"


또 또 애 취급

진짜 누나한텐 내가 애로 밖에 안보여요?


"나 돈 많거든요??"


"그래 미안미안"


"갈게요 나중에 보든가 말든가.."


"응 이제부터 다시 수업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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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답답하다


나를 좋아하지는 않더라도..애 취급만 안해줬으면 좋겠다


애 취급을 할때마다 내가 너무 못나보여서


내가 자꾸만 싫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