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인
그럼 내 주인도 되겠네??
아냐!!내 꺼야
아아..형,,,잠시ㅁ...
비비적))으으음
어!!여주야!!
으응..연주니,,그리고 토끼?
하.하.하
너 이거 뭐야?
펑
이거라뇨...저도 반인반수인데
그...니깐 이 존잘분이 니가 말한 그 토끼라고??
그쳐 제가 좀 잘생겼..
아니아니...나보다는 잘생기지 않은!!
그래...뭐 그렇다고 치자
아무튼..누나죠??
응..?
저 22살!!
나는 이쪽이랑 동갑
네!!그럼 저 여기서 살게요!!
ㅇ..어?!?!
땡큐,,누나
나 들어가 있을게요
어..으응
찌릿
뭐..왜 째려보는데??
아..그쪽 때문에요
참나...너 뭐하냐?
내가 이쪽이야?그거 밖에 안돼??
아..질투하냐?ㅋㅌㅋㅋㅌ
응
아구구,,그래쪄여??
펑
쾅
허..사람 무안하게
누나누나누나!!!
계속 누나라고 불러대는 수빈이에다가..삐져서 여우 모습으로 등 돌리고 있는 연준이까지..머리아파 죽겠네
누나아!!
ㅇ..어,,왜?
저..있잖아요...저 알바 구하게 도와주세요
ㅇ..알바???
네..저도 돈 벌어야할거 같아서
수빈아...너 왜이렇게 똑부러지냐?
아..태현이가 더 똑부러진데..
태..현이??
네!!다람쥐 있어요
ㅇ..아
아무튼!!나가서 알바구할래요!!
그래,,나가자..
연준이형 나갔다가 올게요!!
'꿈적도 안 한다..왜 저래 진짜'
수빈아 빨리가자!!
네에!!
알바 구하러 가고 집에 가는 중
와..힘들어
저도요..
끼잉...
헐...강아지 완전 귀여워
....

'갑자기 수빈이가 멍을 때린다,,뭐지?'
범...규 맞지?
멍!
'범규는 또 누구래?'
저..수빈아
누나!!
응?
이 강아지 범규에요..
범규...?
네...
ㅎ..반인반수?
끄덕끄덕
이리온!!
멍
범규야,,우리집 가자?
구석진 골목길로 갔을 때 범규가 인간모습으로 변했다
펑
체수빈ㅠㅜㅜㅠ

범규 맞지!!그런거지?
응!!
범..규씨?
어?안녕하세요!!

'와...존잘이네 진짜'
그냥 합격이다...빨리가요!!
네...?
집에 들어오게 해준다고요..ㅎ
누나...고마워요ㅜㅠ
ㅋㅋㅋ가자 연준이 기다리겠다
'아..맞다 연준이'
수빈아 길 알지?
네,,범규랑 같이 갈게요
응,,알겠어
'안 그래도 삐진애한테 더 삐지게 만들까봐 헐레벌떡 뛰어갔다..왜냐면 좋아하니깐,,나 연준이를 좋아하나보다'
(수빈과 범규 )
저형이랑 저 누나랑 사귀는거야?
-범규
나도 모르겠는데...아마도?
-수빈
그치??
-범규
응
-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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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제 최애는 아주 깜찍한 큰쪼꼬미 최빠방씨입니다!!!

손팅♥

그냥 강이사님 귀여워서 넣은거임
귀여운거 반박 안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