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동물들이 산다[S2]

제목 포기(내 최애등장)

형!!이 여자분은 누구시냐니깐???

내 주인 

그럼 내 주인도 되겠네?? 

아냐!!내 꺼야 

아아..형,,,잠시ㅁ...


비비적))으으음 

어!!여주야!! 

으응..연주니,,그리고 토끼? 

하.하.하 

너 이거 뭐야? 

펑 

이거라뇨...저도 반인반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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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이 존잘분이 니가 말한 그 토끼라고?? 

그쳐 제가 좀 잘생겼.. 

아니아니...나보다는 잘생기지 않은!! 

그래...뭐 그렇다고 치자 

아무튼..누나죠?? 

응..? 

저 22살!! 

나는 이쪽이랑 동갑 

네!!그럼 저 여기서 살게요!! 

ㅇ..어?!?! 

땡큐,,누나 

나 들어가 있을게요 

어..으응 

찌릿 

뭐..왜 째려보는데?? 

아..그쪽 때문에요 

참나...너 뭐하냐? 

내가 이쪽이야?그거 밖에 안돼?? 

아..질투하냐?ㅋㅌㅋㅋㅌ 

응 

아구구,,그래쪄여?? 

펑 

쾅 

허..사람 무안하게 

누나누나누나!!! 

계속 누나라고 불러대는 수빈이에다가..삐져서 여우 모습으로 등 돌리고 있는 연준이까지..머리아파 죽겠네 

누나아!! 

ㅇ..어,,왜? 

저..있잖아요...저 알바 구하게 도와주세요 

ㅇ..알바??? 

네..저도 돈 벌어야할거 같아서 

수빈아...너 왜이렇게 똑부러지냐? 

아..태현이가 더 똑부러진데.. 

태..현이?? 

네!!다람쥐 있어요 

ㅇ..아 

아무튼!!나가서 알바구할래요!! 

그래,,나가자.. 

연준이형 나갔다가 올게요!! 

'꿈적도 안 한다..왜 저래 진짜' 

수빈아 빨리가자!! 

네에!!




알바 구하러 가고 집에 가는 중



와..힘들어 

저도요.. 

끼잉... 

헐...강아지 완전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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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수빈이가 멍을 때린다,,뭐지?' 

범...규 맞지? 

멍! 

'범규는 또 누구래?' 

저..수빈아 

누나!! 

응? 

이 강아지 범규에요.. 

범규...? 

네... 

ㅎ..반인반수? 

끄덕끄덕 

이리온!! 

멍 

범규야,,우리집 가자?




구석진 골목길로 갔을 때 범규가 인간모습으로 변했다 

펑 

체수빈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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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규 맞지!!그런거지? 

응!! 

범..규씨? 

어?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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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존잘이네 진짜' 

그냥 합격이다...빨리가요!! 

네...? 

집에 들어오게 해준다고요..ㅎ 

누나...고마워요ㅜㅠ 

ㅋㅋㅋ가자 연준이 기다리겠다 

'아..맞다 연준이' 

수빈아 길 알지? 

네,,범규랑 같이 갈게요 

응,,알겠어


'안 그래도 삐진애한테 더 삐지게 만들까봐 헐레벌떡 뛰어갔다..왜냐면 좋아하니깐,,나 연준이를 좋아하나보다' 

(수빈과 범규 )

저형이랑 저 누나랑 사귀는거야? 
-범규

나도 모르겠는데...아마도? 
-수빈

그치?? 
-범규


-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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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제 최애는 아주 깜찍한 큰쪼꼬미 최빠방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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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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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강이사님 귀여워서 넣은거임
귀여운거 반박 안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