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现在每天都要来这里。

그렇게 2일뒤

장례식장))

여주:석진 화이팅!!

석진:응..

여주:괜찮아

석진:응

언제나 예쁘고 멋지게 꾸며져있던 아빠의 사진이
 까만색 줄 2개가 그어져있으니까 실감이 나겠지

석진:흑...끕......흐...

여주:석진 오늘은 슬픈 날이니까 울어도돼

여주도 울고싶지만 석진을 위해 참았지
여주도 이 상황과 분위기 모든게 무서웠어
다시 그 상황이 눈  에 펼쳐지는것 같았지만 괜찮은척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

태형:형...

석진:왔어.....??

정국:형.........괜찮아..??

석진:응...ㅎ

지민:어이구........이형 세상에서 제일 슬프네 아빠라고 한번도 못불러봐서 속상하지...??

석진:어.....원래 사람 죽으면 잘못한것만 생각나는거래

호석:이형 진짜  내 희망이라도 떼어주고 싶다

석진:좀 떼어줘라

윤기:지금 농담들이 입 밖으로 나오냐 이형 장난아니게
지금 씁쓸해 보이는거 안보이냐

석진:늉기 눈치도 빠르네..

남준:에휴....이형 속으로만 울지말고 걷으로도 울어라 좀 가슴에 담아두지만 말고

석진:...........

여주:밥 드릴까요...?

정국:괜찮아요

여주:여기 앉으세요

태형:고맙습니다

여주:...ㅎ

장례식장엔 엄숙한 분위기의 기류만이 흐르고있지

석진:하.....

석진은 목소리가 떨렸어
여주는 모른척 해줬어

석진:.......

식탁엔 눈물만이 뚝.뚝. 떨어졌어
모두가 눈치챘지만 모두가 모른척 해주었어

석진을 위한것이라 생각했지

석진도 애꿋은 밥만 푹푹 거리다가

석진:나 잠깐 밖에 좀

여주:어..?어

잠시뒤ㅡㅡㅡ

여주:저도 나갔다 올게요

옥상____________🏢🏢🏢

여주:헥헥...
 
철컥

여주:석진...!!

석진:..어...?

여주:왜 안와 걱정했잖아

석진:생각할게 많아서...

여주:어이구.......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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