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지민: 근데 김태형 불렀어?
여주: 뭔소리야? 내가 걔를 우리집으로 왜 불러
지민: 그럼 쟤는 뭐야?((태형을 가리키며
여주:?!! 야 너가 왜 여깄어?
태형: 걍?ㅋㅋㅋ 사실은 박지민이 오라고 해서?
여주: 지민이가?
지민: 아~ 오늘 하루 내 비서로 일하기로 했징~
여주: 오늘은 나잖아
지민: 오늘은 하루 쉬어~ 이건 남편으로써가 아니라 사장으로써 하는 명령이야~ㅎㅎ
여주:(피식) 그래ㅎ 알겠어~
그날 오후 여주는 왠지 계속 속이 좋지 않았다.
여주: 아...속이 왜이러지...? 그러고보니..생리도 할 주가 지났는데 안하고 있고... 설마...!!
여주는 바로 약국에가서 임신 테스트기를 사왔다.
여주:....설마설마설마...!!((눈질끈
여주는 테스트기를 확인했다.
여주:......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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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과연 그럴까요~? 으흐흐흫”

“ㅋㅋㅋㅋㅋ 앞에 어음네 부분에선 이미 다 아신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ㅋ”

“엄.. 원하신다면 써드려야죠~ㅎㅎ”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