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二季 | 虽然是第一次见面,但你想和我约会吗?







_다른 사람들이 보면 어쩌려구!


-지민: 어때요?


_그래도


-지민:,알았어요.여주씨가  그렇다면 내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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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자기가 하겠다며 지민씨는  볼에 짧게 입을 맞추었다.


_,진짜!


-지민:ㅎㅎ여주씨도 좋으면서 괜히그런다.


_뭐래…

아이,몰라요! 갈래!


부끄러움에 복숭아 빛이 도는 볼을 보이기 싫어 급하게  자리를 빠져나왔다.


그리고 다시 사무실로 들어가 퇴근 시간만을 기다리며 일에만 집중했다.


-팀장님:그럼, 먼저 갈게요.다들 얼른 퇴근들 해요.


-직원들:들어가세요.


팀장님의 시작으로 다른 선배들도 하나, 퇴근을 했고 나도 가방을 챙겨 회사에서 나왔다.


그리고 회사 앞에서 호석이에게 연락을 했다.


뚜르르


뚜르르


뚜르ㄹ


-호석:<Allô?>

[여보세요?]


_<Où es-tu ?>

[어디야?]


 -호석:<Maison>

[.]


_<Vraiment ? Je vais y aller maintenant.>

[그래?그럼 지금 갈게.]


-호석:<Oui>

[.]


.

.

.


_ Je suis là.

[나왔어.]


-호석: Tu n'es pas fatigué ?

[ 피곤해?]


_ Un peu ?

[조금?]


-호석: Si tu es fatigué, tu peux te fermer les yeux un instantanément.

[피곤하면 잠깐   붙혀]


_ Non,Je vais te faire visiter la Corée.

[아니,  한국 구경 시켜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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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i

[그래.]


.

.

.


나는 호석이를 대리고 홍대거리를 돌아다녔고,거기서 함께 버스킹도 보고 술도 조금씩 마시며 놀았다.물론,나는 무알콜였지만….


그리고 호석이와 함께 한국 적응을 가장한 여행계획을 짰다.물론 국내에서의 여행이었고,호석이도 나도 일자리가 있다보니 여행은 우리  모두 시간이   가기로 했다.


당장 이번주 주말에도 시간이 생기면 여행을 가기로 계획했고,평일에는 호석이가 야근하지만 않으면 오늘 처럼 저녁에나와서 놀기로 했다.


우리 회사는 전직원 모두가 야근을 시키지않고 칼퇴근을 하는 회사라서  야근 걱정은 없었다.


_ On y va ?

[이제 갈까?]


-호석:Oui

[.]


우리는 실컷 놀다 새벽이  되어서 각자 집에 들어갔다.

혼자 가기에는 너무 어두웠기에 호석이는 나를 우리 집까지 데려다 주고  후에 자신의 집으로 갔다.


_,오늘 너무 재밌었다









여러분 제가 어제 못 올려서 죄송해요ㅠㅠ 어제 검사받고 와서 기분 탓인지 컨디션이 너무 안 좋더라구요ㅠㅠ머리도 아프고 그래서 잠깐 쉰다는게 그만ㅠㅠ죄성합니다😭다행히 결과는 음성이더라구요ㅎㅎ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