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访谈】邻家男孩,闵玧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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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옆집 남자 민윤기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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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여주야"

"허억,주인!!! 나 빨리 젤리 조!!"

"뭐야. 나를 기다린게 아니라 젤리를 기다린거였어?(질투)"

"아,아니! 주잉 기다렸지!"

"허- 됐거든 젤리 안 줘"

"아아아!!! 치사한 주인아 젤리 조오!!"

"(젤리에 질투나서 짜증나는데 여주는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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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주인.."

"왜 여주. 어디 아파?"

"이가 간지러워.."

"간지럽다고? 이갈이 하나.."

"간지럽,-다구...흐어어ㅓ엉(서럽)"

"아니,저,여주야"

"주인 미워ㅜㅜㅜㅜ 저리가ㅜㅜㅜ"

"그럼 내 손이라도 물고 있을까? 젤리 먹을래?"

"주인 손 조.."

"자,여기"

"(앙)주인 아파..?"

"아니 안아파"

"아라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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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인-!!!"

"응?"

"밖에 뭐가 떨어져!! 저거 뭐야?"

"비야,비.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

"그럼 먹어도 되는고야?"

"아니!!!"

"긍데 왜 화내!!"

"미안해.."

"웅,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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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술 광고 중)

"주인! 저거 먹는거야?"

"응,-근데 여주는 안돼"

"왜??? 먹는거라며!! 그럼 나도 먹을 수 있는거자나!!"

"안된다니까"

"나도!!!먹을 수 있어!!!"

"안돼. 혼나"

"이씽...알았어.."

"아구 착하다"

"(칭찬 받아서 기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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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썼는진 모르겠지만 여주가 너무 귀엽다..
나도 저런 윤기가 있었으면...(?)
혹시 궁금하실수도 있을것 같으니 말씀드리죠 여주는 토끼 수인입니다. 궁금하지 않다구요? 죄송합니다...킁









※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