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옆집 남자 민윤기 스페셜
11-1




11-2
띠로리-
"여주야"
"허억,주인!!! 나 빨리 젤리 조!!"
"뭐야. 나를 기다린게 아니라 젤리를 기다린거였어?(질투)"
"아,아니! 주잉 기다렸지!"
"허- 됐거든 젤리 안 줘"
"아아아!!! 치사한 주인아 젤리 조오!!"
"(젤리에 질투나서 짜증나는데 여주는 귀여움)"
11-3
"으응..주인.."
"왜 여주. 어디 아파?"
"이가 간지러워.."
"간지럽다고? 이갈이 하나.."
"간지럽,-다구...흐어어ㅓ엉(서럽)"
"아니,저,여주야"
"주인 미워ㅜㅜㅜㅜ 저리가ㅜㅜㅜ"
"그럼 내 손이라도 물고 있을까? 젤리 먹을래?"
"주인 손 조.."
"자,여기"
"(앙)주인 아파..?"
"아니 안아파"
"아라쏘.."
11-4
"주우인-!!!"
"응?"
"밖에 뭐가 떨어져!! 저거 뭐야?"
"비야,비.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
"그럼 먹어도 되는고야?"
"아니!!!"
"긍데 왜 화내!!"
"미안해.."
"웅,그래"
11-5
(TV에서 술 광고 중)
"주인! 저거 먹는거야?"
"응,-근데 여주는 안돼"
"왜??? 먹는거라며!! 그럼 나도 먹을 수 있는거자나!!"
"안된다니까"
"나도!!!먹을 수 있어!!!"
"안돼. 혼나"
"이씽...알았어.."
"아구 착하다"
"(칭찬 받아서 기분 좋음)"

왜 썼는진 모르겠지만 여주가 너무 귀엽다..
나도 저런 윤기가 있었으면...(?)
혹시 궁금하실수도 있을것 같으니 말씀드리죠 여주는 토끼 수인입니다. 궁금하지 않다구요? 죄송합니다...킁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