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是我前男友的主页。

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tart ]
🧑🏻‍🦱💓







[ 전남친 이랑 긴 썸 ]


「 우리가

아직은 썸 이었던 날 」



“ 이제 가. ”


“ 시러,.. 싫어... ”


“ 너가 애야 ㅋㅋ,

휴가 내주시면 놀러 와. ”



“ 진짜 가도 돼? ”

“ 응, 와도 돼. ”




최연준은 

기뻐서 어쩔 줄

몰라, 나를 끌어 안았다.




“ 여주가 짱 이야! ”


“ 아, 숨막혀 ㅋㅋ ”



웅냥냥 웅냥냥

거리는 최연준은

아직 변하지 않았다,

최연준이 나를 좋아하는

마음도, 내가 최연준을 좋아하는

마음도.





“ 이제 진짜 가야지, 

좀 있다가 이연이 도 와,

이거 보면 오해한다? ”



“ 알겠쏘,.. ”



“ 잘가, 휴가때 보자. ”


“ 연락해. ”





다시 말했 듯

난 최연준을 사랑하지 않는게

아니다, 그냥 사랑할 때는,

지금이 아니다 한참 뻗어갈때

니까, 지금 끼면 곤란 할 거다.











그렇게 

최연준이 가고 연락이

왔다, 목소리 듣고 싶다고

말하면서 전화를 걸었던 것이다.






- 왜 ?



그냥 목소리 듣고싶어서 - 



- 그래, 목소리 들으면서

업무 하는 것도 좋지.



너  언제까지 튕길거야, -

나한테 마음이나 있어?


- 지금은 ,.. 때가

아니잖아,..



뭐가 아니야, 맞아 -

완전 맞아.



- 나중에, 결혼하자고 해주면

그때는 결혼까지 하면 되지.



그건 너무 빠른거 아니야? -


- 3년이나 사귀어서 진도

나갈건 거의다 나갔어.


...아 그렇지 -




- 이러니까, 썸 타는 거

같다.


아 그냥 우리 사귀자니까?! -


- 야,.. 사람도 많은데,...



아, 그렇지.. -



- 아무튼, 내가 나중에 고백 

해준다니까, 지금은 썸



지독한 썸 언제 끝나? -


- 나도 모르겠어.


내일은 몇시에 끝나? -



- 일? 일이면, 내일 중요한

프로젝트 라고 했나 그런게 

있다고 했어, 그래서 늦게 끝날 것 같아.



아 ㅠㅠ 여주 목소리 듣고싶어 -



- 뭐 듣고 싶은데?

녹음 이라도 해줄게


사랑해, 사귀자, 결혼하자? -



- 그래,..ㅇ..? 어?! 

아 그건 곤란하지!!



아 왜에에 하지도 않을 -

말 미리 들으면 좋지


- 그래,.. 그래,

그거면 되는거야?



앞에다가 연주나 사랑해 - 

연주나 사귀자 연주나 결혼하자

이렇게 해줘


- 아,.. 그래,

그렇게 해줄게에ㅓㅓ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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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진짜 현타 와. ”

“ 하,.. ”


“막, 전화 안 끊킨거 아니겠지? ”




다행이 전화는

이미 끊어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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