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简体)
冬日过后,皑皑白雪轻轻堆积。
[2018년 6월 24일
전원우의 일기를 봤다.
화내지 않았다. 이런 게 아니면 그 아이의 속마음을 좀처럼 알 수가 없으니까.
나쁘지 않았다. 괜찮았다.
더위가 깊어져 책방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었고,
윤정한은 아직도 꿈 속을 헤매고 있다.
전원우의 일기, 어쩌면 둘 다 아팠을 인연이다.
지금에서라도 이렇게 말할 수 있다는게,
다행이라고 느껴진다.]
가형1107
183.4K 1,526
尹淨漢
청월清月
155.5K 2,227
은청월
66.7K 1,307
글쓰자콩아
36.4K 370
혜정양
33.6K 4
우지파
28.1K 196
yh777
26.5K 265
겨우
24.4K 510
꾹꾸까까
23.0K 336
7289d8e0c0493be7a3056c39fc875f85
22.6K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