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欺凌的受害者

第9集

급전개))몇시간후

우림이는 상처 치료를 마치고 평범하게 수업을 받았다

띵--동--댕--동--

쌤 image

"자 수업끝 어디 싸돌아다니지말고 난 간다"

반애들

"네!"

쌤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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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림

"야 이찬 옥상으로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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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

"ㅇ...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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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우

"존댓써라 역겹다"

정여우 image

정여우

"하찮은 입양아가 감히 우리한테 반말을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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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

"ㅇ...왜요..?"

여우림 image

여우림

"어?따라와보면 알아ㅋ"

잠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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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림

"자 어땠니?몇시간전 이 자리에서 일어난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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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림

"이제부터 우리 남친 건들면 오늘처럼 될거야,알겠지?"

이 찬 image

이 찬

끄덕)))

정여우 image

정여우

"대답!"

이 찬 image

이 찬

"ㄴ..네.."

잠시후

벌컥)))

윤정한 image

윤정한

"야 너 오늘 우림이한테 칼로 팔 그었다메?"

홍지수 image

홍지수

"아 레알?미친새끼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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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진짜 가지가지한다ㅋ"

김민규 image

김민규

"근데 더 미친건 우림이 석민이 여친이잖아"

홍지수 image

홍지수

"석민이가 우림이 걱정할걸 알면서도 그은거야?미친새끼.."

권순영 image

권순영

"근데 지가 우림이 팔 그은거 자기잘못 아닌듯 그냥 멍하니 커터칼만 들고 있었어"

문준휘 image

문준휘

"시발ㅋㅋ미친새끼구먼"

이 찬 image

이 찬

"아...진짜...아니라고..아니라고요..!!아악!!"

부승관 image

부승관

"입양아가 곱게 커야지 거짓말만 잔뜩 늘어놓고 다니고있어...씨.."

최한솔 image

최한솔

"원래 교육 못받은 애들은 그렇대 우리가 이해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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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니 최소한 고아원에서 그정도 교육은 받아야할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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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그건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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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

"흐윽...그만해..제발..흐윽....."

벌컥))

쾅))

"입양아"

"입양아 따위가"

"고아새끼"

"입양아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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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

"아악!그만해!"

찬이는 형들을 피해 고통스러움을 덜고자 방안에 들어갔다

하지만 머릿속에 맴도는 입양아,고아라는 단어들이 고통스러운 찬이를 더 고통스럽게 만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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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

"아악!흐으....제발...나에게 그만해...흐윽...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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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

"제발...흐으..고아 아니니까...흐으....흐윽...."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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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찬이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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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

"아 형..!흐으...흐윽....흐어아....흐윽...."

찬이는 석민을 보자마자 여러 감정들이 북받혀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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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학교에서의 그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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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

"형 그 일 제가 잘못했어요..흐윽...흐으..진짜..제가 우림이 팔 찌른거에요..흐윽..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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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우림이 잘못이야..네 잘못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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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

"아냐 형 내가 찌른거야..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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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에이 내가 몰래 봤어 그니까..너 잘못이라고 하지마"

이 찬 image

이 찬

"형..흐윽...흐으...진짜..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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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괜찮아~다 이해하고있으니까~"

이석민 image

이석민

"지켜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