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果你逃跑,我就杀了你
第 62 集

거창왕자뷔
2019.06.16浏览数 17046

다음날(주말

김여주
흐으...잘 잤다(일어난다

씻고 나옴

김여주
왤케 조용하지..?

김여주
아무도 없네..

김여주
(쇼파에 눕는다

달칵-!!(방 문이 열린다


김태형
콜록..!(감기 걸림

김여주
...(일어난다

여주가 방으로 들어가려고하자


김태형
여주야(다 갈라진 목소리

김여주
..네에


김태형
나 감기 걸려서 밥 못하니까 혼자 밥 해 먹을 수 있지?

김여주
(끄덕


김태형
(방으로 들어간다

김여주
죽을 끓여야하나..(저번에 여주가 아플때 죽 끓여준 태형

김여주
근데 내가 왜 해줘야돼?

김여주
내 알빠 아님(이러면서 쌀 불리고있음

김여주
하...

30분 후

김여주
(쇠고기 야채죽 만듬

김여주
약 안 먹은것같은데..(찬장에서 약을 찾는다

김여주
찾았다..

김여주
이걸 어떻게 갔다줘..

똑똑

김여주
그..죽 만들었는데...(기어들어가는 목소리


김태형
죽..?

김여주
드실거면..드세요...(죽이랑 약을 선반에 놓는다


김태형
여주야

김여주
네에..(태형이 눈을 피한다


김태형
이리 와(자기 옆을 탁탁 친다

김여주
네에..


김태형
나 주려고 죽 만든거야?

김여주
...그냥..죽이 먹고싶어서요..


김태형
진짜?(눈을 가늘게 뜬다

김여주
네..네에...


김태형
피식)알겠어

김여주
(나가려고한다


김태형
여주야!

김여주
네..?


김태형
이거 가져가(멍이 들었을 때 바르는 연고와 밴드들

댓 50개 이상(댓 100 추가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