与吸血鬼一起生活 < 暂停播放 >
第12集

째니째니째니째니
2019.08.12浏览数 1735


유여주
근데..아까 그분도 뱀파이어인가..?


유여주
아..유나하고 은비..


유여주
(유나한테 전화검)

달칵


유여주
유나야..


최유나
응?


유여주
아까 먼저 가서 미안해..


최유나
아냐 괜찮아 급한일 있었던거 같던데


유여주
응..알았어..고마워 내일 보자


최유나
어~

뚝


유여주
(은비한테 전화검)

달칵


정은비
왜?


유여주
그..아까 먼저 가서 미안해..


정은비
괜찮아 내일보자

뚝


유여주
...?삐진거 같은데..내일 풀어줘야지..

철컥


민윤기
밥 안먹냐?


유여주
밥..이요?


민윤기
그래


유여주
먹어요..


민윤기
그럼 나와 밥 먹게


유여주
네..


유여주
......



민윤기
여기


유여주
그..오빠는 뭐먹어요..?


민윤기
나?


민윤기
나는 너 피 먹어야지


유여주
..?!!


민윤기
뻥이고 나는 혈팩 먹어야지


유여주
후..(다행이다..)


민윤기
나한테 피 빨리는게 싫냐?


유여주
ㅇ..아니..싫은건 아니고..아파요..


민윤기
(씨익)그래?


유여주
(저 웃음 뭐야..)


민윤기
빨리 밥 먹어


유여주
녜..

잠시뒤

다 먹음


유여주
다 머거써요..


민윤기
그래 방에 들어가 쉬어


유여주
네..

여주가 들어감


민윤기
뭐가 아프다는 거지..


민윤기
(자신의 팔을 깨문다)


민윤기
아악!!!!!

철컥


유여주
무슨일이에요?!!!


민윤기
어흑..아니야..들어가..


유여주
네..

쾅!!


민윤기
시발..더럽게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