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手党之夜
第10集_黑手党之夜




김태형
거짓말 하는건 질색이라 말이야.



김태형
어디서 부터 거짓인지 이야기 해줬으면 하는데


그 말에 우리 팀원들은 나머지 2팀원한테 시선이 옮겨졌다_


최승철
거짓말.. 왜 그 생각을 못했지?..


윤정한
어쩐지.. 도저희 들어맞는 가정이 없었다고 했는데


서현진
거짓이면..


팀원1
...


김태형
자.. 이제 솔직하게 이야기해 마피아가 아니라면 말이지


팀원2
사실..



어젯밤에 이 팀원이랑 잠시 말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골목에서 싸우고 있었는데


봐버렸습니다..


어두워서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누군가 나무 방망이 같은걸로 사람을 내려치는걸요..


그리고 저희는 놀라서 뒤로 자빠졌습니다..


그러더니 그 그림자가 저희 쪽으로 다가오더군요..

그러고는 이렇게 말했어요..



???
쉿..아직 당신들 차례가 아니야

???
하지만.. 차례가 당겨지고 싶다면 지껄여봐.


라고 말하고 저희의 목을 쳐서 기절시킨거 같아요..


팀원2
그 다음은 정말 진짜 기억이 안나요!!..

팀원1
(겁에 질려있다)



김태형
그런일이 있었군.


윤정한
흐음..차례가 아니라라..



이여주
마피아가 생존자를 죽이는 차례라도 있는 걸까요?..


최승철
그러게요..이 마피아 게임의 마피아들 어딘가 다들 이상해요


서현진
그러니까요.. 무슨 시나리오 각본 대로 움직이듯 귀찮게 골라서 죽이고 있으니까요..



김태형
그럼 수면제가 왜 있는 지는 그 쪽들도 모른다는 거죠?

팀원1
네..



김태형
일단 알았습니다 시계보니 투표시간 다 된거 같네요.


그렇게 우리는 찜찜하게 마을 중앙으로 향했다_


마을 중앙에 도착했을 때_

우리 팀이 마지막인듯 다들 와있었다_


???
자! 생존자 여러분 어젯 밤은 잘 주무셨나요?

???
드디어 시민들이 유일하게 마피아를 죽일 수 있는 처형시간이 왔습니다!



이여주
(여전히 저 신난 말투는 재수 없네)


???
자! 그러면 모두들 투표룸 으로 한 분 씩 들어가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한 명씩 투표함으로 들어갔다_


그때_


박지민
여주씨!!


이여주
어?! 지민씨!



박지민
잘 지냈어요?ㅎ


이여주
잘지냈죠! 지민씨는요?


여주는 오랜만에 보는 지민이 반가워서 웃으며 이야기했다_


박지민
대표 괜히 했나 싶어요..(쭈글)


이여주
많이 힘들죠?ㅠㅠㅋㅋㅋ


박지민
인원 체크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한첨을 지민이와 이야기를 하다가 여주의 차례가 되었다_


이여주
저 갔다올께요!


그렇게 여주는 투표룸에 들어갔다_



이여주
하.. 여기는 언제 와도 답답해..


여주는 빨리 종이에 자기 이름을 썼다_


이여주
.. 내가 내 이름 쓰니까 뭔가 찝찝해..


그렇게 여주는 나갔다_


그렇게 모든 투표 집게가 끝나고_

결과는 어제와 똑같았다_


???
이런이런 결과가 또 이렀다니..

???
볼때마다 아쉽네요~..


???
아무튼 오늘 쳐형시간도 끝입니다!

???
내일도 살아서 만나길!


그렇게 그 목소리는 끊켰다_



이여주
에휴..


그 말이 끝나자마자 태형은 재 빠르게 팀원들을 모았다_


김태형
오늘하고.. 내일 아침까지만 이 팀원이니까.


김태형
지금 서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얻길 바랍니다.



윤정한
그럼 오늘은 어디로 갈까나~



서현진
그러면 아까 한 바퀴 그냥 순찰돌 듯이 돌아서 그런데


서현진
그 시장에 가보는게 어때요



김태형
좋습니다.


김태형
그럼 내일 아침에 그 헌집을 가면 되겠네요.


그렇게 빠르게 시장으로 향했다_


그렇게 시장에 도착했다_



이여주
여기 생각보다 꽤 많이 폐허네요?..


윤정한
그리고 넓죠~


김태형
조사하는데도 한참 걸릴 것 같네.


그렇게 우리는 흩어져서 조사를 시작했다_



이여주
흠.. 그냥 폐허시장 같은데..


여주는 이리저리 살펴봤지만_

그냥 폐허시장이라는 것 말고는 알 수 없었다_


그렇게 한참을 찼다가_

책을 팔았던 거로 예상되는 시장 집에 갔다_



이여주
하.. 또 영어책이야..


이여주
(뒤적뒤적)


여주는 또 영어책이 보이자 한숨을 쉬고는 쓸만한 책을 찾기 시작했다_


이여주
으음...으디보자~..


그렇게 한참을 보고 있을때_


서현진
여주씨 여기계시네요?


이여주
네.. 근데 여기 다 영어 책이라 쓸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 문제에요..



서현진
으음.. 저도 도울께요!


그렇게 현진과 여주는 쓸만한 책을 뒤적거리고 있을 때



서현진
어?..여기 한국어로 된 책도 있네요?


이여주
네?! 어디요!!(다급)


여주는 그때 그 책과 연관이 있을까봐 다급히 그 쪽으로 갔다_


서현진
흐음.. 근데 뒤 장이 온통 백ㅈ..


이여주
어 여기여기요!..(글자가 있는데에 멈춘다)



서현진
읽어볼께요.


우리는 지쳐갔다_

이 공간에 있으면 안정성을 확보하지만_

사람들의 삶의 의욕은 점점 내려갔다_

아마 현재 상황과 이 기분을 날려버릴께 없으니_

그래서 우리는 만들었다_



서현진
가.. 끝이네요?..



이여주
(아마 이 내용은 그 책의 뒷 이야기다..)



서현진
일단은 우리 팀에게도 알려주죠!


서현진
정보는 공유 할 수록 좋으니까요



이여주
그래요!


그렇게 찾은 2번째의 책의 내용_


이여주
(하지만 도대체 뭘 만들었다는 거지..)


그렇게 의문은 커져갔다_


Ep.10_마피아의 밤[end]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이번에 드디어 찾은 두 번째 증거인데요!


작가
아직 스토리는 10분의 3?2? 정도 밖에 오지 않았습니다!


작가
그래서 그런지 전개가 많이 느리다고 생각해도 이해해주세요!


작가
약간의 그걸 말씀 드리자면 지금 현재 태형이의 팀은 아직 아침에 사라진 사람들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 상태인데요!


작가
아마 다음화에 그 사람들이 죽었는지 살았는지가 나올 것 같습니다!


작가
그럼 기대해주시고 손팅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