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手党之夜
第7集_黑手党之夜



밖을 나오니 많이 어두워져 있었다_



김태형
일단 정확하게 밤 몇시에 마피아가 활동하는지는 알 수 없으니까_


김태형
빨리 집에 들어가죠.



윤정한
그래그래~


윤정한
여기 있는 사람들 다 집 가까운 사람으로 뽑았으니까 다들 이 쪽으로 가시죠ㅎ



이여주
(아.. 뽑는 기준이 집 가까운 사람?..)


이여주
(뭐.. 혼자 가는 거 보다는 나으니.. 다행인가)



서현진
여주씨 여주씨는 저희가 있는 이 마을 어떻게 생각해요?


집을 가던 도중 서현진이 말을 걸어왔다_


이여주
음.. 많이 이상하죠 이 마을?


이여주
아주 많이요



서현진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죠?..


서현진
여기 마을 너무 이상하단 말이에요



서현진
여기 있을때 사람 말고 새 라던가 생물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서현진
전혀 안보여요..



이여주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이 마을에서 생각해보니 개미나 새나 새가 귀적이는 소리 이런 것들을 하나도 듣지 못했다_



그렇게 한 참을 걸어 집 앞으로 도착했다_



김태형
그럼 다들 살아서 보죠.


그러고 태형은 집으로 들어갔다_



윤정한
자 여러분들 내일 봐요~!



이여주
(뭐지..)


그렇게 여주는 집으로 들어왔다_


이여주
하..오늘 1일차인데 왜 이렇게 힘들지..


여주는 첫날에 너무 많은 걸 해서 많이 지쳐 의자에 앉아 쉬고 있었다_



이여주
아.. 맞다 문 막아놔야하는데..


그렇게 여주는 일어나서 문을 막을 의자 책상들을 문 앞에 뒀다_



이여주
휴.. 이러면 그나마 살 확률이 높아지겠지?..


이여주
안하는 것 보다는 나으니까..


그렇게 여주는 침대로가 쓰러지듯 누웠다_


...



이여주
아! 맞다 종이..


아침에 도서관에서 찾은 종이가 무엇인지 확인안한게 생각나 자세를 고쳐 주머니에서 종이를 꺼냈다_



이여주
자자..한 번 볼까나~


그렇게 종이를 펼쳤다_


종이에는 빽빽해 보이지는 않지만 글자가 써져있었다_


2***년 *월*일 승인

예상과 똑같이 모두 다 승인을 함_

곧 계획을 진행하면 될 것 같다_


그렇게 그 글이 써져있고 밑에 장은 찢어져있었다_



이여주
?..이게 끝이야?


이여주
심지어 이 종이.. 주울때는 몰랐는데 찢어져 있었구나..



이여주
근데 이 승인은 뭐지..


이여주
으음...


자료를 다 정리를 해 보면_

1.2***년도 지구가 참옥해져 쉘터를 만들었다

2.마을 밖으로 나가면 다시 마을로 돌아온다

3.외관과 내부의 차이가 심하다는 것

4.알수 없는 승인이 100%라는 것



이여주
하.. 머리아파(지끈)


오랜만에 너무 머리를 썼던 탓 인지_

여주는 금방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다_


그 시각 바깥_


마피아1
걔는 어디갔어?

마피아2
집 안에 박혀있을껄~

마피아1
아직도 그래?

마피아2
그러니까, 내가 게임 시작 전에 말했는데도 저러네


마피아1
일단 오늘은 활동해야지

마피아2
그래그래, 울 형사님들 마주치기 전에 빨리 움직이자.



이여주
음냐...


여주가 잠을 자고 있을때


"똑똑"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_


이여주
으으므?..(비몽사몽)


이여주
아 맞다!! 지금 몇시야??!!


09:02 AM


이여주
음?.. 9시 2분이네..


이여주
그럼 누구지?..



김태형
접니다.



이여주
..네?!!



김태형
뭐 살기 위해서 문 앞에 뭐 두신거 같은데


김태형
지금 아침이니까 좀 치워주세요.



김태형
그리고 오늘 아침조사 나갈꺼니까 지금 일어나세요.


그말을 끝으로 발 소리가 들리며 잠잠해졌다_



이여주
아.. 아침조사..


그렇게 여주는 자리에서 일어나 기지게를 피고_

문 앞에 물건을 치운 뒤 나갔다_



그렇게 여주가 문 밖으로 나왔을 때_



윤정한
여주씨~ 여기에요!


김태형
..


밖에 나가니 김태형과 윤정한이 서있었다_


윤정한
오.. 용캐도 태형이가 깨웠나 보네요 ㅋㅋㅋㅋ


윤정한
그리고 태형대장님 자기 팀원이 왔는데 인사는 해야지 않습니까?ㅎ


정한은 태형에게 장난씩으로 말장난을 걸었다_



김태형
..(가볍게 손을 흔들고 내린다)


윤정한
푸흡ㅋㅋㅋㅋ(입을 가리며 웃는다)


김태형
(윤정한 째려보는중)



이여주
어.. 좋은아침입니다..?



윤정한
자자~ 나머지 팀원들은 먼저 마을 중앙에 있으니까 갑시다~


그렇게 윤정한은 나와 김태형의 등을 떠 밀며 걸었다_


그렇게 마을 중앙에 도착_

거기에는 팀원들이 있었다_

하지만_



김태형
(확인하고 빠른걸음으로 마을 중앙으로 간다)


윤정한
흐음..


팀원들에게 다가갔을 때 팀원들의 표정은 어두웠다_



서현진
답이 없어요.. 그 것도 2명이나요..


윤정한
2명 씩 이나요?



이여주
(아마도 저 말 뜻은..)



김태형
가봅시다.


김태형
집안에 들어가 봤어요?



최승철
집 안까지는 못 들어가봤습니다.


최승철
문 앞이 뭐로 막혀있는지 안 열렸어요.



김태형
그럼 일단 가서 열어보죠.


그렇게 팀원 전체로 나머지 2명의 집으로 향했다_


Ep.7_마피아의 밤[end]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드디어 스토리상 1일차가 지났는데요!


작가
중간중간 쓰면서 이 스토리를 어떻게 전달을 해드릴지 수정수정 많이 했습니다..


작가
그래도 다행히 아직은 스토리데로 나오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
그럼 손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