救救我,让我摆脱我的执念
滚开,你们都给我滚开!!!


콰앙!!!

???
"헉.. 허억.. ㅇ..역시나.."


정호석
"ㅈ..전학생..?"


김여주
"ㅎ..흐아.. 짝ㄲ.. 아니 전정국 빼고 다 나가.."

일진 1
"ㅅ..싫다면?"


정국의 속마음
'ㅇ..여주다..'


김여주
"정국이만큼 맞던가.."


정국의 속마음
'이름.. 불러줬다..'

일진 2
"싫어. 우리가 왜 맞아야 해?"


김여주
"그럼 정국이는 왜 맞아야 해?"

일진 1
"쟤는 찐ㄸ.."


정호석
"전학생. 여주라고 했나?"


김여주
"..왜"


정호석
"네가 신경 쓸 일 아니잖아."

일진 1
"맞아. 얘가 우리한테 나대고 찐따 같이 행동하니까 우리가 교육 좀 시킨거야"


김여주
"하.. 그래?"

일진 2
"그니까 신경 쓰지마."


김여주
"니네도 정국이가 나대든, 찐따 같이 행동하든 신경 쓰지마"


김여주
"정국이 인생은 정국이꺼야."


정국의 속마음
'와.. 멋있다..'


정국의 속마음
'두근거려..'


김여주
"그러니까 니네가 참견하지마."


김여주
"그리고, 찐따 같은 사람은.. 정국이가 아니라!"


김여주
"찐따 같다고 패는 니네들이 찐따야."


정호석
"하.. 그럼 찐따를 도와주는 너도 찐ㄸ.."


전정국
"..다 ㄲㅈ!!"

일진 1
"ㅁ..뭐?"

일진 2
"너 좀 맞자 [정국이를 때릴려고 다가간다]"


김여주
[일진 2에게 재빠르게 다가가 돌려차기를 한다]

일진 2
"윽..!"


김여주
"아파? 이거 가지고 아프면 정국이는 얼마나 아팠겠어?"


김여주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 다 나가"


정호석
"하.. ㅁㅊ ㄴ.."


김여주
"어? 방금 욕 했지? [녹음기를 흔들며]"


정국의 속마음
'ㅈ..증거 확보..'


정호석
"뺏어"

일진 1
"응!"


김여주
[일진 1의 팔을 꺾는다]

일진 1
"ㅇ..아..아아.."


김여주
"녹음 안 했거든, 바보들아-"


정국의 속마음
'ㅇ..어떡해..'


정호석
"나랑 장난해?"


김여주
"녹음은 안 했지만 CCTV가 있지^^"

일진 2
"하.. ㅅㅂ.."


김여주
"소.리.까.지 녹.음.되.는?"


정국의 속마음
'다행이다..'


김여주
"[정국을 일으키며] 짝꿍, 괜찮아?"


전정국
"ㅇ..응.."


김여주
"나가자"


전정국
"응.."

???
"뭐야..? 문에 잠그는게 부셔졌어..?"


김여주
"ㅇ..오빠?!"


김태형
"여주? 여기서 뭐ㅎ.."


김태형
"여주야.. 쟤들이랑 싸웠어..?"


김여주
"오빠.."


김태형
"[울먹거리며] 다친데는 없어..?"


김여주
"나는 안 다쳤는데, 얘가.."


김태형
"흐음.. 너 이름이 뭐야..?"


전정국
"헉..ㅈ..정국..ㅈ..전정국이요"


김태형
"음.. 보건실 가게 업혀봐"

일진 2
"누구 맘대로 도망가-! [여주를 찬다]"


김여주
"ㅇ..윽..!"


김태형
"ㅇ..여주..여주야"


김여주
"윽.. 오빠.. 나는 괜ㅊ..윽.."



김태형
"여주야.. 정국이랑 보건실 가 있어.."


김여주
"ㅇ..응.. [정국이를 부축하며 보건실로 간다]"



김태형
"야, 늬들 사람 잘못 건드렸어. [표정이 돌변한다]"

일진 1
"ㄴ..넌 뭐야!"


김태형
"나? 오빠. 여주네 오빠."

일진 2
"하.. ㅅㅂ.."


김태형
"늬들 다 죽었어."


아희 자까
컷! 좋아 좋아-


아희 자까
이번화부터는 나 대신 다른 사람이 마무리 할거야-


아희 자까
오늘은 태형이!


김태형
알겠어..!



김태형
3화 베스트 댓글입니다-!


아희 자까
옛다, 다음화ㅏ ((ㅍ 실친(?)이라고 막말하냐


김태형
너 드러가ㅏ 내가 할끄야ㅑ


아희 자까
칫..



김태형
4화 베스트 댓글입니다❤


김태형
자까가 귀차니즘 걸려서 베스트 댓글만 소개한데여..


아희 자까
베스트 댓글 당첨 방법 1.기억에 남는 문구!


아희 자까
베스트 댓글 당첨 방법 2.길면 길수록 확률 업!


김태형
에휴.. 독자님들 기분 나쁘시겠다, 나쁜 작가야


아희 자까
죄송합니다..! ((빠른인정, 빠른사과


아희 자까
죄송합니다아..


김태형
그럼 점심 맛있게 먹구요오, 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