铁人向我坦白了。
4. 难以接近的男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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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浏览数 197


정국
뭐?


정국
김태형한테 고백하는


정국
그런 멍청한 놈이 있나?


지민
쪽팔려서 수명이 단축될 짓을 하고 있네


남준
인정 걔가 얼마나 철벽치는지 알면서


태형
큼?


태형
왜 귀가 간지럽지?


정국
크흠...


여주
야 오늘 점심시간이라는데 구경이나 하러가자


지민
ㅇㅋㅇㅋ

- 점 심 시 간 -

학생들
(웅성웅성)


태형
?


태형
무슨일일까나?

희생양
ㅈ..저..

희생양
저..ㄴ..내가...


정국
(오그라듦)


남준
(오그라듦 22)

희생양
내가..너 좋아해..


태형
뭐라고? 잘 안들리는데

희생양
내가 너 좋아한다고..


태형
뭐? 크게말해봐

희생양
많이 좋아한다고 너!


태형
아~ 그얘기였구나


태형
진작에 크게 말하지


태형
미안해 이번 생은 불가능하겠네?


태형
더 나은 인간으로 다시 도전하세요~

희생양
ㅇ..어?

희생양
흐흑...ㅜㅜ


지민
이렇게 한명이 또 차이는구나..

태형은 대놓고 철벽이 아니라

실실 웃으면서 거부할 건 다 거부하는 스타일이었다


여주
에구 우리 생양이..

희생양
(우는중)


지민
야 괜찮아~


지민
사람이 다 좋은일만 겪으면서 사나


남준
그래 금방 괜찮아질 거다


이글을보고도작가라고
급하게 써서 너무 짧고 매끄럽지 못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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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앱 라이브 보느라 못쓴거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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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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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슨 이유인지 폰이 렉이 걸리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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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1년도 안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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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여기서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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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