致我挚爱的人
剧集:递上一朵花

백만송이
2021.06.28浏览数 8


명월
저깄네~


명월
씨익-)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은 뒤,살며시 다가가 귀에 소리쳤다


명월
땅꼬마!!!!!


민 빈
우어얽!


명월
진짜 바본가봐...


명월
맨날 속네~


민 빈
속아주는거다


명월
네네~


명월
매일매일,속아줘서 참 감사하다ㅋㅋㅋㅋㅋㅋ


민 빈
참나..

그는 어이없단 듯 웃었지만,명월을 보는 눈은 완전 꿀 떨어졌다


민 빈
너 여기 몇 일?


명월
나 이틀~

이틀이라 환하게 말하며,꽃 한 송이를 쥐어줬다


민 빈
오늘도 이 꽃이네


민 빈
예쁘다


명월
그치그치,향도 진짜 좋구..


민 빈
그러게


명월
영혼 좀 넣어라,제발


민 빈
싫어



명월
이 손으로 너의 뒷목에 넥슬라이스를 칠거애


민 빈
ㅌㅌ))


명월
저 샤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