宿舍里发生了什么事?
1818181818!


띠롤링♩


김나연
여보세요?!


채영
에구.. 나연이 또 뭔일 있지~ㅋㅋㅋ

이여주
너 이여주라고 알아?!


채영
이여주...아! 중학교때 이름만 아는 사이였눈데..왜?


김나연
걔집애 좀 패자


채영
갑자기?!


김나연
왜 때리기 싫어?


채영
아..ㅎ 아니지~ 때리러 가자~ㅎㅎㅎ


김나연
ㅇㅋ 좀있다 00골목에서 만나!


채영
어..엉..


채영
'하...어쩌지...'

3년전...

이여주
어? 채영아!!!


채영
꺄악~~>_< 진짜 오랜만이다~~!

우린 초등학생때부터 친구였다. 중학교도 같은 중에 들어오고 우린 베프가 되었다.


채영
그런 옛 베프를 나보고 패라고?! 뭔....

내가 김나연이란 친해진 이유는 여주랑 한번 중2때 다른반 이였는데 착하다고 여주가 소개시켜 주었었다.

처음엔 괜찮다고 생각했다. 여주가 좋다고하니.. 갑자기 김나연이때리라고 시키는데로 하다 이 일.진이랑 감옥에 갇혀버린 기분이다.. 난 이런걸

바라지

안았었는데..


김나연
왔어?


채영
어..엉...


김나연
그럼 시작하자.


채영
으..응

이여주
김나연 너 왜 날 불러ㄴ...

이여주
채영이?!!


채영
아...여주야......미안.

퍽..퍽퍽...


김나연
하..하... 채영아.. 마무리 하자...


채영
뭐..뭐라고?!!


김나연
빨.리.해


채영
하..하지만....

채영이의 손에 김나연이 커터칼을 올렸다.


김나연
빨리

이여주
채..채영아..... 너 설마.. 베프인 날...

채영이는 커터칼을 들고 다가갔다.

팔에 그을려는 순간...


채영
나.. 못하겠어!!

이여주
채..채영아...


김나연
뭐?!! 야 왜그래?!!!


채영
사실...나 여주의 배프야...


김나연
뭐?!! 씨× 일만 꼬였네... 하......


김나연
꺼ㅈ..


채영
뭐?!!


김나연
꺼×라고!!!

이여주
그래. 꺼×께. 그러니깐 너도 한심한짓은

이여주
작.작 하면 좋.겠.다~

뚜벅뚜벅


김나연
...


김나연
씨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