你为什么恨我?
06. 忧虑的终结



김석진
"그때 유빈이가 질투심이 많았는...."


김석진
"설마 유빈이가 유비한테 질투 심을 느껴서...."

"지금의 상황을 만든건가....?"

띠링


김석진
"호석이네"


정호석
*"형,이제 들어와"


김석진
*"그래,알겠어"

터벅_터벅_


김석진
"나중에 한 번 더 와야 겠다...."

띠리릭_


김남준
"형 왔어?외식 하러 나갈래?"


김석진
"너네만 갔다와,난 집에 있을께"


최유빈
"오빠,같이 가자~"


김석진
"오늘 컨디션이 안 좋네....나중에 같이 가자"


최유빈
"칫....알겠어....."


정호석
"그럼 우리끼리 갔다올께"


김석진
"그래,다녀와"


최유빈
'석진 오빠가 좀 이상해....설마 최유비의 편을 드는건 아니겠지?'


김남준
"유빈아 가자"


최유빈
"응"

띠리릭-

덜컥


민윤기
"형,왜 안 갔어?"


김석진
"물어 볼께 있어"


전정국
((유비가 입원 해 있는 병원으로 갈 준비를 한다


김석진
"정국아"


전정국
"왜"


김석진
"유비가 입원해 있는 병원이랑 병실 말해줘"


전정국
"나 갈껀데,같이 가"


김석진
"그래,고마워"

드르륵


전정국
"아직 자네...."


김석진
((유비를 보고 놀란다


전정국
"이제 알겠지?"

"누가 피해자고 가해자 인지를"


전정국
"좀만 있다 가자"


김석진
"그래"


김석진
"그동안.....미안했다 정국아..."


전정국
"나한테 사과하지 말고 형이 때린 지민형 하고 유비한테 사과해"


최유비
"으으......"


전정국
"유비야!!!정신이 들어?"


최유비
"으.....정국....이.....?"


전정국
"석진 형,의사 쌤...."


김석진
"알겠어!"

드르륵

쾅


최유비
"석진 오빠가 왜 여깄어.....?"


전정국
"사과하러 왔대,너한테"


최유비
"그래.....?"


최유비
"나 일어날.....윽...."


전정국
"왜 그래?어디 아퍼?"


최유비
"배 쪽이 아파......"


전정국
"누워"


최유비
"응......"

드르륵


김석진
"여기예요!"

필요한 역
"일어나셨 군요,일어나실 때 배에서 통증이 오실 겁니다"

필요한 역
"떨어 지실때 배 쪽에 충격이 많이 가셨습니다"


최유비
"네....."

필요한 역
"퇴원은 1달 뒤에 가능 합니다"


최유비
"알겠습니다"


김석진
"저....유비야....."


최유비
"응?"


김석진
"저.....미안해....."


최유비
"괜찮아"


최유비
"근데....다른 오빠들은?"


김석진
"아까 전화 했는데 곧 온데"


최유비
"그래?오빠들 나 일어난거 보면 놀라겠지?"


김석진
"애들 오면 먹게 먹을 것 좀 사올께"


전정국
"다녀 와"


최유비
"많이 사와~"


김석진
"알겠어,많이 사올께"

드르륵

쾅

몇분 뒤

드르륵


최유비
"오빠,왔어?"


민윤기
"유비야,괜찮아?"


김태형
"너 깰때 까지 정국이가 얼마나 병원을 들락날락 거렸는지..."


전정국
"아,그걸 왜 말해에~"


김태형
"왜에~유비도 알고 있음 좋지이"


김석진
"ㅋㅋㅋㅋㅋ너네 재밌게 노는구나?"


최유비
"이건 재밌게 노는게 아냐.....가끔 싸워....."


최유비
((한심하단 눈빛


김석진
"그래도 내가 예전에 애들이랑 있던 것 보단 재밌는데? 특히 싸움 구경이"


전정국
((아직도 투탁거림


김태형
((22


김석진
"저기 딴 세상에 있는 듯 한 둘도 재밌고"


박지민
"오,이 과자 맛있다,윤기 형 먹어 봐"


민윤기
"그럭 저럭"


최유비
"맨날 있는 일인데 뭐,오빠도 곧 익숙해 질 껄?"


최유비
"그리고 무엇 보다도 표정도 예전 보다 밝아 졌어"


김석진
"그래? 아마...."

"고민의 마침표를 찍어서 일 꺼야"


하류니
오늘은 호석 오빠의 생일!


하류니
생일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