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가방 속에 쏙 들어간 제니 님의 모습은 정말 '들튀'하고 싶을 만큼 사랑스럽고 소중한 포켓걸 그 자체네요. 어떻게 저런 귀여운 생각을 했는지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체구가 정말 작고 가녀린 게 실감 나서 더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