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부러스늦은 새벽까지 아미들과 소통하며 귀여운 볼하트와 보랏빛 진심을 전해준 정국님의 다정한 모습에 온종일 설레는 마음이 가시질 않네요. 컴백을 앞둔 소중한 시기에 팬들을 향한 아낌없는 애정 표현으로 든든한 에너지를 채워주니 곧 다가올 완전체 무대가 더욱 기다려지고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