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부러스방송을 통해 전해진 남준님의 이웃 사촌 소식에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이 느껴져서 신기하고 반갑네요. 성공한 사업가의 이웃으로 언급될 만큼 멋진 곳에서 생활하는 남준님의 모습이 동네 풍경과 어우러져 더욱 품격 있게 느껴지는 흥미로운 에피소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