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부러스지민 님의 애교 섞인 카운트다운 덕분에 공연을 기다리는 시간이 훨씬 더 설레고 즐거웠던 것 같아요. 광화문 라이브 무대를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팬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훈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