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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片中的BTS紐約演唱會不只是一個舞台,更是一場將整個場館染成紫色的盛宴。在1000名當地粉絲面前,這場以《Swim》開場的精彩演出,完美地詮釋了情感的起伏和歌曲傳遞的信息。反覆吟唱的「我只想死」彷彿暴露了內心的痛苦與真摯,而隨後的「微笑吧,我在看著你」則留下了溫暖而持久的印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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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사도 너무 좋아요. 그래서 방탄을사랑할수밖에 없는것같아요
미국 본토인데 천 명이요 굉장히 적은 느낌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적게 받아들인 건지 모르겠지만요
뉴욕 공연에서 보여준 무대 에너지가 정말 크게 느껴지네요 현지 팬들과 함께 만들어낸 분위기가 더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맞아요 단순한 무대가 아니었어요 의미도 좋고 앨범도 너무 좋네요
매번 세상에 없던 무대를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그 열정이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