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溝通] BTS在吉米法倫秀上遭遇種族歧視。

26日,喜劇演員塞思·赫爾佐格(Seth Herzog)作為《吉米·法倫秀》的開場主持人,向觀眾問道:“有朝鮮人嗎?”

現場一些觀眾批評了這個玩笑,認為它像是針對防彈少年團的種族歧視言論。塞思·赫爾佐格目前已將他的Instagram帳號設定為私密帳號。

等等……種族歧視? ?這也太荒謬了。

 

BTS在吉米法倫秀上遭遇種族歧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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評論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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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Hawk137
    인종차별을 당하다니 정말 황당하네요. 다신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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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뿅뿅22
    인종차별 멘트 정말 별로네요 실망했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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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frl3012
    진짜 재미도 없는 농담 왜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도 안좋아하는데 말하는거 정말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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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Squirrel769
    방탄이 지미팰런쇼에서 인종차별 
    당했다니 진짜 어이없네요 ㅠ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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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Crocodile282
    북한사람은 왜 찾아 갑자기
    어디 뭐 북한 보내달라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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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Jaguar227
    뭐 이런 무례한 경우가 다 있나요? 진심 제정신으로 한거 맞나요? 참나 기가막혀서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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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h659
    인종차별 멘트는 진짜 별로네요 농담도 재미있는 걸 해야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