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Buffalo453무대 위에서 가장 나답다고 느낀다는 말이 뷔님답고 참 멋지네요.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솔직하게 전한 이야기라서 비주얼만큼이나 진심이 더 오래 마음에 남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