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투어를 마치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있다는 게 보기만 해도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아버지께 메이플을 알려드리고 있다는 이야기도 석진님다운 소소한 근황이라 웃음이 나고, 다음 일정 전까지 푹 쉬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