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碩珍坐在白金相間的桌子上,拿著一杯水送到嘴邊!他深邃的氣質和攝人心魄的眼神完美地為這組畫報畫上了句號。
눈빛이 장난 아니네요 진짜 기선제압 바로 됐어요
섬세한 조명과 물잔이 어우러져요. 시선이 사로잡히는 순간이 인상적이에요
카메라를 씹어 먹겠다는 표정인 것 같아요. 그리고서 마지막에 물 한 잔으로 입 헹구겠다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