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Quokka258시간 참 빠르네요, 벌써 1년이나 되었군요. 저도 이곡 처음 나왔을 때 정말 감명 깊게 들었던 기억이 나요. 라이브로 꼭 한번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꼭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