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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聽了元弼的《這不是百萬朵花》,這首歌我一直在循環播放!
我聽得越多,發現的新觀點就越多,所以我永遠不會厭倦。每次想起它,我的情緒都不一樣,所以它總是縈繞在我的腦海裡。
원필님의 백만송이는 아니지만 스밍하셨군요 언제들어도 감동이에요
시간이 지나면서 예전에 들었던 노래가 새롭게 들리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됩니다. 그때는 몰랐던 가사의 의미가 지금은 다르게 다가와서 음악을 다시 듣는 재미가 있습니다.
멤버들이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순간만 봐도 팀 분위기가 얼마나 좋은지 느껴집니다. 그 따뜻한 분위기가 음악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