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힘든 산행 중에도 멤버들과 스태프까지 먼저 챙기는 모습이 정말 따뜻하고 보기 좋네요 ㅎㅎ 역시 윤도움이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것 같고, 이런 배려심 있는 모습에 더 호감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