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무것도 하기 싫을 만큼 지친 날에 다시 움직일 힘을 얻는 곡이라니 음악의 힘이 제대로 느껴지네요. 힘든 순간마다 꺼내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꽤 든든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