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처음에는 낯선 비주얼에 놀랐을 것 같은데 보다 보니 은근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더 웃기네요. 평소 멋진 모습과 달리 예능에서는 이런 파격적인 분장도 마다하지 않는 영케이라 매번 새로운 재미를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