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2년 4개월 만에 다시 DJ로 마이크를 잡았다니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었겠어요. 영케이가 고향 같은 곳으로 돌아왔다고 표현한 걸 보니 라디오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본인에게도 참 소중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