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Penguin404영웅님은 어떤 무대든 그 순간을 완벽하게 자신만의 것으로 만드시는 것 같아요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존재감에 늘 감탄합니다역시 임영웅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peTiger390마음에 스며들어요 오늘도 임영웅 님.위로가 되어주는 감성장인 사랑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문득 영웅님의 노래가 귓가에 맴돌 때가 많습니다.그럴 때마다 괜히 설레고 기분 좋아지는 걸 느껴요.영웅님의 음악은 제 삶의 배경 음악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