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Black Bear185아가였던 쿠야가 언제 이렇게 훌쩍 자라서 진짜 남자가 되었는지 볼 때마다 깜짝 놀라네요. 훈훈하게 성장하는 모습 보니까 오빠라고 부르고 싶어지는 마음이 절로 생겨요.